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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다른 영어 공부 방법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언론이 제공하는 기사를 읽고, 동봉된 문제를 풀어보며 단순한 읽기가 아닌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흔히 하는 실수는 단순히 책이나 신문을 읽으면서 스스로 학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냥 책이나 신문을 읽어서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설명된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논증과 주장을 비판적으로 음미하고, 나아가 스스로 그 주제에 대해 글을 쓸 수 있을 때 제대로 읽고 공부한 것입니다.

영어 자격 시험 준비에 괜찮을까요?

웬만한 시사 잡지에 실린 기사의 영어 수준은 TOEFL보다 훨씬 높고, SAT나 GRE라고 해도 시사 잡지 기사보다 더 높은 수준의 영어로 된 지문은 별로 없습니다. 고급 단어, 다양한 신조어(neologism), 풍부한 숙어는 물론 영어식 표현을 익히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과학/예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쓰여진 기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시중에 나온 부실한 SAT, GRE, TOEFL, TEPS, TOEIC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편입, 혹은 특례 영어 시험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주요 대학의 편입 영어와 특례 영어에서 시사 잡지 기사를 지문으로 사용하지 않은 곳은 한 곳도 없기 때문에 편입과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1년 정도 시사 잡지를 꾸준히 읽으면서 시사와 영어를 동시에 붙잡아야 합니다. 더욱이 시사 잡지 기사를 활용한 문제는 대부분 독해의 빈 칸 넣기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어렵고, 당락을 좌우합니다.

미국 대학(원) 인터뷰나 취업 대비에 도움이 될까요?

대학과 대학원 입학은 물론 취업에서도 최종 관문은 면접구술시험과 인터뷰입니다. 하루에 시사 잡지 기사 하나씩 꾸준히 1년 정도만 읽으면 어떤 주제로 면접이나 인터뷰를 해도 해박한 지식과 자신만의 시각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영어 에세이도 무리 없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실력의 정점은 회화가 아니라 작문(composition)이고, 최고 수준의 영어 구사력은 글쓰기에서 드러납니다.

시사 잡지를 읽으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영국 수상,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구글의 최고 경영자, 하버드 대학의 교수, 중국 공산당 간부, 인도의 IT 전문가 등 누구를 만나도 깊이 있는 정보와 높은 수준의 안목으로 대화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세상과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와 심층 지식, 나아가 글로벌 이슈에 대한 대책과 제안까지 갖춘 지식 경제의 선도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많은 해외 언론 중에 The Economist인가요?

전세계 언론을 이끌어가는 언론의 언론으로 인정받는 The Economist는 매주 150만부의 인쇄판을 발행합니다. 정확하고 심도 깊은 사실 취재와 중도 자유주의(central liberalism)에 입각한 관점으로 작성된 격조 높은 기사는 매주 전세계 언론의 의제(agenda)를 설정합니다. 전세계 수많은 최고 경영자와 정치 지도자는 물론이고, 사회 각 분야의 지도적 인사들의 필독 잡지인 The Economist는 유려하고 세련된 고급 영어를 구사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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